오늘 하루를 맡은 두 글자예요. ‘을’은 휘어져도 다시 서는 풀, ‘해’는 느긋한 돼지예요.

을乙 새 을난 휘어져도 다시 서는 풀! 밀어붙이기보다 부드럽게 부탁하면 좋은 날이에요
해亥 돼지 해난 느긋한 돼지! 무리하지 말고 쉬면서 다음을 준비하면 좋은 날이에요
을
해
오늘 글자는 누구에게나 같아요. 내 사주를 넣으면 오늘이 나한테 어떤 날인지 알려 줄게요.

오늘의 일진은 한국 시간 자정에 바뀌어요. 오늘 글자와 내 날 글자의 관계만 본 간단한 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