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사주

만약 소연이 사주의 민족을 봤다면

소연 프로필
소연예시 풀이

아이들(i-dle) 리더, 래퍼, 프로듀서. 2018년 데뷔, 'LATATA', 'TOMBOY', 'Queencard' 작사 작곡.

태어난 해 무인태어난 달 경신태어난 날 을사
알려진 해들
  • 2016'프로듀스 101', '언프리티 랩스타 3' 출연, 랩스타 3위, 위키백과
  • 2017자작곡 'Jelly'로 솔로 데뷔, 위키백과
  • 2018(여자)아이들 리더로 데뷔, 데뷔곡 'LATATA' 작사 작곡, 위키백과
  • 2021첫 솔로 미니앨범 'Windy', 'Beam Beam'으로 첫 음악방송 1위, 위키백과
  • 2024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QWER '내 이름 맑음' 작사 작곡, 위키백과
  • 2025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데뷔 싱글 'F Girl' 프로듀싱, 언론 보도
  • 2026첫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위키백과
990원
실제 990원 풀이 예시예요
「내 타고난 재능」 — 떡 1개로 사면 내 사주로 이렇게 나와요 ↓
1.예시 풀이

소연님 재능은 다들 삼키는 말을 먼저 꺼내, 노래로 완성하는 데 있어요.

태어난 날 자리에 터뜨리는 힘이 있고, 바로 옆 자리가 마감과 틀을 쥐고 있어요. 말하는 재주와 끝내는 재주가 같이 있는 사주예요.

만드는 재능으로 오래 이름을 낼 가능성72%
- 1 -
2.사주에서는 이렇게 보여요

바위틈을 뚫고 올라온 덩굴 같은 사람

소연님의 일간(나를 나타내는 글자)은 을목, 바위틈을 뚫고 올라온 덩굴이에요. 쉽게 말하면, 길이 막혀도 옆으로 돌아 기어이 자기 자리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일지(배우자 자리)의 사화는 상관(내가 터뜨리는 기운)이에요. 쉽게 말하면, 다들 속으로 삼키는 말을 먼저 꺼내 문장으로 만드는 재주예요.

그래서 속에 든 말을 가사로 바꾸는 손이 빨라요. 자라온 환경 자리의 경금은 정관(나를 바로잡는 기운)인데, 소연님과 손을 잡고 있어요(합).

쉽게 말하면, 마감과 틀이 주어질 때 결과물이 오히려 더 단단해져요. 여기에 역마살(자주 움직이는 표시)까지 있어서 한 판에만 머물지 않아요.

그래서 내 무대와 남의 무대를 오가며 만들어요.

- 2 -
3.지금 이런 마음이죠

내 무대를 통째로 짓고 싶어지는 요즘

2016년 무렵 남과 겨루는 무대에서 내가 쓴 말로 눈에 들었던 일, 거기서 시작돼요. 그해는 타고난 바탕 자리가 그해와 부딪히고(충), 태어난 날 자리는 손을 잡았어요(합).

쉽게 말하면, 크게 흔들리는 판에서 오히려 소연님 말이 제일 또렷하게 들린 해예요. 그때부터 소연님 재능은 남의 틀보다 내 판에서 더 세게 터져요.

올해는 식신(내가 내놓는 기운)이 아래에 앉고, 타고난 바탕 자리와 한 무리로 묶이는 해예요(삼합). 쉽게 말하면, 오래 쌓아 둔 것을 한 번에 크게 내놓기 좋은 해예요.

그래서 요즘 곡 하나가 아니라 무대 전체를 내 손으로 짓고 싶어졌을 거예요. '이번엔 처음부터 끝까지 내 이야기로 가고 싶다' 싶은 마음이요.

그건 욕심이 아니라 사주가 그 시기에 와 있어서예요. 만드는 재능으로 오래 이름을 낼 가능성은 72%예요.

그러니 올해 작품을 다음 3년의 기준으로 삼으세요.

- 3 -
4.앞으로는 이렇게 흘러요, 1/2
11월~내년 1월
1년 중 제일 많이 채우는 겨울
91/100

겨울 석 달은 소연님 사주에 하나도 없던 물(수)이 제일 센 철이에요. 쉽게 말하면, 쏟아내기만 하던 사람이 처음으로 안을 채우는 때예요. 남의 노래를 듣고, 안 읽던 책을 펴고, 낯선 장르를 배우기 좋아요. 이때 채운 것이 내년 내내 꺼내 쓰는 재료가 돼요. 그래서 이번에 보는 철 가운데 그중 제일 좋은 석 달이에요. 하루 한 시간은 만들지 말고 듣기만 하기, 이게 이 겨울의 할 일이에요. 가장 빠른 건 11월이에요. 그때를 넘기면 다음은 1월이에요.

내년 2~3월
같이 만들 사람이 붙는 이른 봄
80/100

이른 봄 두 달은 소연님과 같은 나무(목)가 센 철이에요. 쉽게 말하면, 비슷한 감각을 가진 사람이 곁으로 모여들어요. 혼자 붙들던 곡에 다른 사람의 손이 붙으면서 생각지 못한 방향이 열려요. 다만 내 판을 지키려다 남의 아이디어를 너무 빨리 자를 수 있어요. 들어 보고 하나는 꼭 살려 두세요. 남의 아이디어 하나는 끝까지 살려 두기, 이게 이 봄의 할 일이에요.

- 4 -
5.앞으로는 이렇게 흘러요, 2/2
내년 6~7월
말이 칼처럼 나가기 쉬운 한여름
62/100

한여름 두 달은 불(화)이 센 철이에요. 올해부터 내놓는 힘이 이미 큰데, 이때 한 겹이 더 얹혀요. 쉽게 말하면, 일이 몰리고 피곤할수록 말이 짧고 날카로워져요. 작업실에서 '이건 아니에요' 한마디가 평소보다 세게 박혀 상대가 입을 닫아요. 그래서 이번에 보는 철 가운데 그중 제일 조심할 두 달이에요. 피드백은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읽고 보내기, 이게 이 여름의 할 일이에요.

내년 9~10월
마감이 손을 빠르게 만드는 가을
84/100

가을 두 달은 쇠(금)가 센 철이에요. 쉽게 말하면, 정해진 날짜와 틀이 소연님 손을 오히려 빠르게 만들어요. 미뤄 둔 작업도 마감 하나만 잡히면 일주일 안에 끝이 나요. 이때는 일정을 먼저 박아 두고 거꾸로 일을 쪼개는 게 맞아요. 날짜 없는 계획은 또 겨울로 밀려요. 마감 날짜부터 달력에 적고 시작하기, 이게 이 가을의 할 일이에요.

- 5 -
6.이건 소연님이 잘해요

판을 열고 끝까지 끌고 가는 덩굴의 손

소연님의 무기는 판을 처음 여는 힘이에요. 타고난 바탕 자리의 인목은 십이운성(기운의 세기 단계)으로 제왕, 그중 가장 높은 단계에 있어요.

쉽게 말하면, 처음 시작하는 판에서 자연스럽게 앞에 서는 사람이에요. 2018년 무렵 리더로 첫 무대를 연 것도 이 자리와 이어져요.

남들이 '누가 먼저 할래?' 하고 눈치 볼 때 소연님은 이미 첫 줄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첫 줄을 쓰는 사람이 판의 주인이 돼요.

이 무기는 내 판을 직접 지을 때 제일 세요. 가사, 소리, 무대 순서까지 한 사람의 이야기로 묶을 때 힘이 실려요.

그러니 일을 받으면 먼저 '이 판의 한 줄 주제'를 정하세요. 그다음에 곡과 무대를 그 주제에 맞춰 쌓으면 흔들리지 않아요.

주제 한 줄이 서면 나머지는 빨라져요.

- 6 -
7.쓴소리 한마디 할게요

맞는 말이 너무 빨리 나가는 버릇

솔직히 인정해야 해요. 소연님은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데, 그 말이 너무 빨라요.

터뜨리는 힘과 틀을 쥔 힘이 바로 옆자리에서 부딪히는 사주라서예요. 회의에서 상대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근데' 하고 고친 적, 한두 번이 아니죠.

의견은 맞았는데 상대는 다음 회의부터 생각을 숨겨요. '결과물만 좋으면 됐지' 하고 넘겼겠지만, 입을 닫은 동료는 아이디어를 안 가져와요.

이건 소연님 성격이 모나서가 아니에요. 말하는 재주가 빠른 사주라 생각보다 입이 먼저 나갈 뿐이에요.

신호는 상대가 말하는 중에 머릿속에서 고칠 문장이 먼저 떠오를 때예요. 그때 고칠 점 대신 좋았던 점 하나를 먼저 말하세요.

좋은 점 하나가 먼저면 쓴소리도 들려요.

- 7 -
8.이런 사람을 곁에 두세요

마감은 쥐어 주고 쉼은 지켜 주는 사람

곁에 둘 사람은 날짜를 분명하게 쥐어 주는 사람이에요. 소연님은 틀이 있을 때 손이 빨라지는 사주라, 이런 사람 옆에서 결과물이 쌓여요.

이런 사람은 '금요일까지 한 곡만 먼저 줘요'처럼 짧고 분명하게 말해요. 그리고 마감이 끝나면 '이번 주는 쉬어요' 하고 쉼까지 챙겨 줘요.

날짜와 쉼을 같이 주는 사람이 제일 든든해요. 거리를 둘 사람은 끝없이 일을 얹는 사람이에요.

'이것도 해 줄 수 있죠? 금방 하잖아요' 하고 마감 없이 부탁을 늘려요.

소연님 사주에는 안을 채우는 물이 비어 있어서, 이런 부탁이 쌓이면 바닥이 금방 드러나요. 그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소연님 손이 빠르니 자꾸 맡기는 거예요.

마감 없는 부탁은 한 번은 거절해도 돼요.

- 8 -
9.이건 해봐요, 이건 참아요
이건 해봐요
  • 이번 주 안에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금요일까지 제가 초안 먼저 낼게요"처럼 마감을 먼저 정해 보세요.
  • 11월 안에 피드백을 줄 일이 생기면 "좋았던 것부터 말할게요"로 첫마디를 시작해 보세요.
  • 겨울 동안 일주일에 한 번은 평소 안 듣던 장르 앨범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 보세요.
  • 새 작업을 시작할 때 이 판의 주제를 한 줄로 적어 작업실 벽에 붙여 두세요.
  • 작업이 끝난 날은 다음 날 오전을 비워 두세요. 쏟아낸 만큼 채우는 시간이에요.
이건 참아요
  • 상대 말이 끝나기 전에 '근데'로 끊고 들어가지 마세요.
  • 한여름에 밤새 쓴 피드백을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지 마세요.
  • 마감 날짜가 없는 부탁을 그 자리에서 다 받아 주지 마세요.
  • 남의 아이디어를 듣자마자 내 방식으로 고쳐 버리지 마세요.
  • 쉬는 날에도 휴대폰 메모장으로 가사를 쓰며 일을 이어 가지 마세요.
- 9 -
10.이걸 곁에 두면 좋아요
색검정, 남색작업하는 날은 검정이나 남색 옷을 입어 보세요. 생각이 덜 흩어지고 한 곡에 오래 붙어 있게 돼요.
방향북쪽작업 책상은 북쪽을 바라보게 놓아 보세요. 바꾸기 어렵다면 북쪽 창가 자리에서 메모를 정리하세요.
숫자1과 6하루에 새로 시작하는 작업은 1개만 두세요. 6시간 일했다면 그날은 거기서 멈추세요.
습관물 한 잔 쉼표작업이 막히면 바로 고치지 말고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신 뒤 다시 앉으세요.
- 10 -
11.마지막으로

덩굴은 쉬는 동안에도 자라요

소연님은 막힌 길마다 옆으로 돌아 기어이 자기 판을 만들어 온 사람이에요. 남들이 망설일 때 먼저 첫 줄을 써 온 그 시간이 지금의 이름이 됐어요.

이제는 쏟아내는 만큼 채우는 시간도 일로 쳐 주세요. 쉬는 겨울이 다음 큰 판을 키워요.

다음에 이런 결정 앞에 서면, 결정하기 전에 여기서 한 번 보고 가세요.

- 11 -
12.한 장 요약
삼킨 말을 노래로 바꾸는 사람, 제일 좋은 때는 11월~내년 1월
#판을여는손#이번겨울#사주의민족
사주의 민족
- 12 -
내 최애랑 나는? ♥
소연과 나의 궁합
떡 1개
내 것도 이렇게
내 사주 넣고 보기
가입하면 떡 하나

이 페이지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만든 예시 풀이예요. 본인이 본 결과가 아니고, 부정적인 해석과 논란은 다루지 않아요.사진: K-POPIT 케이팝잇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 2025), Wikimedia Commons, CC BY 3.0. 본인, 소속사의 요청이 있으면 바로 내려요. 만든 날 2026-10-29, 규칙 reading-2026.10-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