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 사주

만약 도겸이 사주의 민족을 봤다면

도겸 프로필
도겸예시 풀이

세븐틴(SEVENTEEN) 메인보컬이자 부석순 리더. 2015년 데뷔, 뮤지컬 '엑스칼리버' 아더 역, 2026년 승관과 DxS.

태어난 해 정축태어난 달 임인태어난 날 신묘
알려진 해들
  • 2011윤도현을 보고 가수를 꿈꿔 플레디스 오디션 합격, 위키백과
  • 20155월 세븐틴 '17 CARAT'으로 데뷔, 위키백과
  • 2018호시, 승관과 부석순 결성, 리더로 'Just Do It' 발표, 위키백과
  • 2019뮤지컬 '엑스칼리버' 주인공 아더 역으로 뮤지컬 데뷔, 위키백과
  • 2023부석순 '파이팅 해야지' 흥행, 발리 글로벌 앰배서더, 위키백과
  • 20261월 승관과 DxS 미니 1집 '소야곡', 9월 육군 현역 입대, 스포츠경향, 데일리안
990원
실제 990원 풀이 예시예요
「내 연애운 언제 트이나」 — 떡 1개로 사면 내 사주로 이렇게 나와요 ↓
1.예시 풀이

도겸님 연애운은 불이 센 내년 6~7월에 제일 크게 트여요.

배우자 자리에 마음 가는 사람 글자가 바로 앉아 있어요. 다만 그 칸이 끊고 새로 잇는 칸이라, 시작이 늘 갑작스러워요.

이 고민이 바라는 쪽으로 풀릴 가능성64%
- 1 -
2.사주에서는 이렇게 보여요

보석 신금 아래 묘목이 앉은 사주

도겸님의 일간(나를 나타내는 글자)은 신금, 반짝이는 작은 보석 같은 쇠예요. 쉽게 말하면, 말 한마디와 옷매무새까지 꼼꼼히 신경 쓰는 사람이에요.

바로 아래 일지(배우자 자리)에는 묘목이 앉아 있어요. 남자 사주에서 이 나무는 마음이 가는 사람을 뜻해요.

그 칸은 12운성(기운의 세기 단계)으로 절, 한 번 끊고 새로 시작하는 칸이에요. 쉽게 말하면, 마음은 예고 없이 한 번에 시작돼요.

맨 앞 정화는 나를 조이는 불이라, 마음이 생겨도 '지금 해도 되나' 한 번 더 재요. 그래서 도겸님은 그 불이 센 철에 망설임이 풀려요.

- 2 -
3.지금 이런 마음이죠

다가와 주길 기다리며 한 번 더 재는 요즘

아까 2018년 그 자리, 거기서 이번 흐름이 시작돼요. 그해 들어온 술토가 배우자 자리 묘목과 꼭 손을 잡았어요.

그 손잡기가 이번 달에 한 번 더 찾아와요. 이건 계산으로만 나오는 자리라 도겸님도 처음 들으실 거예요.

올해는 나를 조이는 불이 위아래로 들어와서, 마음이 있어도 '지금은 아니다' 하고 미루기 쉬워요. 그래서 요즘은 상대가 먼저 다가와 주길 기다리는 쪽에 마음이 서 있을 거예요.

사주로 본 가능성은 64%예요.

- 3 -
4.앞으로는 이렇게 흘러요, 1/3
10월 남은 날
배우자 자리와 손잡는 이번 달
86/100

이번 달 무술은 2018년처럼 태어난 날 묘목과 손을 잡아요. 쉽게 말하면, 다가오는 사람을 반갑게 받아 주기 쉬운 열흘이에요. 상대가 먼저 건넨 말에 평소보다 한 줄 더 답해 보세요. 받은 질문에 내 질문 하나 붙여 답하기, 이게 이번 달 할 일이에요.

11~12월
재던 말이 술술 나오는 겨울
77/100

겨울은 태어난 달 임수 같은 물(수)이 센 철이에요. 물은 신금에게 마음을 말로 꺼내는 글자라, 평소 재던 말이 술술 나와요. 다만 꼼꼼한 신금이라 말한 뒤에 혼자 곱씹기 쉬워요. 보낸 메시지는 다시 열어 보지 않기, 이게 이 겨울의 할 일이에요.

- 4 -
5.앞으로는 이렇게 흘러요, 2/3
내년 3~4월
마음 가는 사람이 여럿 보이는 봄
74/100

봄은 배우자 자리 묘목 같은 나무(목)가 가장 센 철이에요. 남자 사주에서 나무는 마음 가는 사람이라,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늘어요. 다만 내 힘이 여린 편이라 한꺼번에 다 챙기려면 버거워요. 약속은 한 주에 하나만 잡기, 이게 이 봄의 할 일이에요.

내년 6~7월
1년 중 연애운이 제일 크게 트이는 여름
94/100

여름은 도겸님에게 꼭 필요한 불(화)이 가장 센 철이에요. 맨 앞 정화처럼 나를 재게 하던 불이, 이때는 망설임을 풀어 줘요. 1년 중 마음을 꺼내기 제일 좋은 두 달이에요. 다가온 사람에게 다음 약속 날짜는 내가 정해 주기, 이게 이 여름의 할 일이에요.

- 5 -
6.앞으로는 이렇게 흘러요, 3/3
내년 9~10월
친구들 사이에서 편하게 웃는 가을
81/100

가을은 도겸님과 같은 쇠(금)가 센 철이에요. 내 편이 늘어서 마음이 든든해지는 때예요. 친구들 사이에서 편하게 웃는 모습이 오히려 사람을 끌어요. 친구 모임에 마음 쓰이는 사람을 한 번 같이 부르기, 이게 이 가을의 할 일이에요.

- 6 -
7.이건 도겸님이 잘해요

말을 예쁘게 골라 건네는 손

태어난 달 임수는 상관(내가 터뜨리는 기운)인데, 맨 앞 정화와 꼭 묶여 있어요. 쉽게 말하면, 하고 싶은 말을 해도 상대가 다치지 않게 골라서 해요.

그래서 다가온 사람이 도겸님 옆에서 편해져요. 말을 예쁘게 고르는 손이 도겸님의 무기예요.

이 무기는 짧게 쓸 때 더 세요. 길게 고민한 열 줄보다 바로 보낸 한 줄이 더 잘 닿아요.

- 7 -
8.쓴소리 한마디 할게요

한 번 접힌 마음을 다시 펴지 않는 버릇

배우자 자리가 끊고 새로 잇는 칸이라, 서운함이 쌓이면 마음이 한 번에 접혀요. 신금은 꼼꼼해서 작은 서운함도 하나하나 기억해요.

상대는 무슨 일인지도 모른 채 거리만 느껴요. 말 없이 접힌 마음은 다시 펴기가 어려워요.

빠져나오는 법은 접히기 전에 신호를 하나 보내는 거예요. '요즘 나 좀 서운해'처럼 짧게요.

- 8 -
9.이런 사람을 곁에 두세요

먼저 환하게 웃으며 다가오는 사람

곁에 두면 좋은 사람은 먼저 환하게 웃으며 다가오는 사람이에요. 도겸님에게 꼭 필요한 불(화)이 바로 그런 따뜻함이에요.

내 꼼꼼함을 귀엽게 봐 주는 사람이면 더 좋아요. 거리를 둘 사람은 답장이 늦다고 바로 서운해하는 사람이에요.

고민하는 시간을 기다려 주지 못하면 도겸님 마음이 먼저 굳어요.

- 9 -
10.이건 해봐요, 이건 참아요
이건 해봐요
  • 오늘 받은 메시지 하나에 질문 하나를 붙여 답하기
  • 보낼 말은 세 번 고치지 말고 두 번째에 보내기
  • 이번 주 안에 친구 모임 약속을 하나 잡기
  • 서운한 일이 생기면 그 주 안에 짧게 한 번 말하기
  • 오늘 먼저 웃으며 인사해 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이건 참아요
  • 답장을 고르다가 하루를 넘기지 않기
  • 서운한 마음을 말 없이 혼자 접어 버리지 않기
  • 한 주에 약속을 여러 개 몰아 잡지 않기
  • 상대 말투 하나로 마음을 다 판단하지 않기
  • 보낸 메시지를 몇 번씩 다시 열어 보지 않기
- 10 -
11.이걸 곁에 두면 좋아요
색빨강, 분홍메모 앱이나 메시지 배경을 빨강이나 분홍으로 바꿔 보세요. 보낼 때 마음이 덜 굳어요.
방향남쪽마음이 쓰이는 사람과는 남쪽으로 창이 난 자리에 앉아 보세요. 볕 드는 자리면 말이 더 잘 나와요.
숫자2와 7답장은 두 번까지만 고치고 보내 보세요. 저녁 7시 전에 보내면 답을 기다리는 밤이 짧아져요.
습관좋은 말 모으기다가온 사람이 해 준 좋은 말을 그날 밤 휴대폰 메모에 한 줄씩 모아 두세요.
- 11 -
12.마지막으로

꼼꼼한 마음이 닿을 때까지

도겸님은 작은 말 하나도 허투루 보내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 꼼꼼함 덕분에 다가온 사람은 도겸님 곁에서 편해져요.

여름이 오면 망설임을 조금만 내려놓아 보세요. 다음에 이런 결정 앞에 서면, 결정하기 전에 여기서 한 번 보고 가세요.

- 12 -
13.한 장 요약
마음은 예고 없이 시작되는 사람, 제일 좋은 때는 내년 6~7월
#갑작스런시작#내년여름#사주의민족
사주의 민족
- 13 -
내 최애랑 나는? ♥
도겸과 나의 궁합
떡 1개
내 것도 이렇게
내 사주 넣고 보기
가입하면 떡 하나

이 페이지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만든 예시 풀이예요. 본인이 본 결과가 아니고, 부정적인 해석과 논란은 다루지 않아요.사진: 티비텐 (발리 행사 2024), Wikimedia Commons, CC BY 3.0. 본인, 소속사의 요청이 있으면 바로 내려요. 만든 날 2026-10-24, 규칙 reading-2026.1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