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뭘 놓쳤는지
이대로 두면 내년에도 같은 사람 만나서 같은 말 하고 있는 수가 있어요.
결과는 보관함에 계속 남아요. 시기가 지나면 “그때 맞았나요?” 하고 한 번 물어봅니다. 떡은 결과가 만들어질 때 빠져나가고, 만들다 실패하면 되돌려드려요.